KBO1 관중 건강 vs 경기 흥행, KBO는 왜 안일한 선택을 했나? 청랑의 어휘력 높이기 : 오늘은 '안이하다'와 '안일하다'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중 폭염으로 인해 23명의 관중이 온열질환을 호소했다.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6명은 진료 후 귀가했고 15명은 의무실에서 조처를 받았다. 부산의 최고 기온은 33도로,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2시로 설정된 탓에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월에 고온으로 인해 경기 시간을 늦췄지만, 9월에는 오히려 방송 중계로 인해 경기를 낮 시간대로 변경했다. KBO는 폭염 속에서도 안전보다 흥행에만 신경 쓰는 안일한 판단으로, 관중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결정을 내렸다.단어 정의와 차이점'안이하다'와 '안일하다'는 비슷한 맥락에서 사용되지만.. 2024. 9. 15. 이전 1 다음